SOTL
Story of the Local
사업 한눈에 보기 · 2026

외국인의 첫 한국을,
전주 한옥마을에서.

네이버·구글 지도가 담지 못한 스토리·맛·가격·포토존을 외국인 눈높이로 큐레이션하고, 방문객을 전북 지역화폐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콘텐츠·결제 게이트웨이. 김도령과 백구가 안내하는, 외국인 인바운드 전용 여행 플랫폼입니다.

타깃 외국인 인바운드 시작 전주 한옥마을 IP 김도령 · 백구 결제 지역화폐 게이트웨이
지원 사업
모두의 창업 2026 · 전북 로컬트랙
지원 기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1차 선정)
확장 경로
제주 · 부산 · 서울
01 — 문제와 해법

지도는 길을 알려주지만,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는다.

커플여행지도·BUMP처럼 「내 취향대로 지도를 짓고 싶다」는 욕구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그 빈자리가 더 큽니다.

Problem

외국인이 겪는 빈틈

  • 어디가 저렴한지, 메뉴가 너무 맵지는 않은지, 무슨 성분인지 알 수 없다
  • 어진박물관·전동성당의 이야기를 떠먹여 주는 곳이 없다
  • 포토존·숨은 명소가 지도에 담기지 않는다
  • 환전·실물카드 부담, 지역화폐 캐시백은 외국인에게 닫혀 있다
Solution

SOTL이 채우는 것

  • 현장 전문인력이 만든 외국인 특화 콘텐츠 (가격·맛·성분·스토리)
  • 다녀온 외국인이 남기는 리뷰 — 살아 있는 여행 플랫폼
  • 김도령·백구 IP가 안내하는 친근한 큐레이션
  • 여권만으로 결제 — 뒷단의 지역화폐 충전·인증은 우리가 대행
02 — 해자

경쟁앱이 따라올 수 없는
네 개의 기둥.

해자는 「결제 그 자체」가 아닙니다. 외국인을 전북 로컬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콘텐츠·결제 게이트웨이, 그 결합이 해자입니다.

기둥 01

외국인 특화 콘텐츠 자산

현장 상주 전문인력이 제작. AI는 역사 조사·반응 크롤링만 보조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는 사람이 빠르게 만듭니다.

기둥 02

지역화폐 게이트웨이

외국인을 전북 지역화폐 경제권으로 끌어들이는 유일한 관문. 쓴 돈이 한옥마을 소상공인에게 직접 꽂힙니다.

기둥 03

본인인증 대행 기술

한국 폰·계좌 없는 외국인은 지역화폐에 직접 가입할 수 없습니다. 그 장벽을 우리가 가린 것이 곧 기술 해자입니다.

기둥 04

전주시 정책 정합성

전주시가 직접 「지역화폐 플랫폼 확대 + 미식 관광」을 외국인 유치 전략으로 발표. 우리 사업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03 — 결제 게이트웨이 구조

외국인은 여권만, 복잡한 뒷단은 SOTL이.

외국인은 인증 장벽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그 사이 지역화폐 10퍼센트 캐시백은 그대로 외국인의 몫이 됩니다.

결제 흐름 5단계

2년차 도입 · KIS정보통신(전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정공법 제휴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01
외국인 결제
해외카드·애플페이·구글페이·알리페이로 앱에서 결제
02
지역화폐 매입
SOTL이 제휴 주체로 전주사랑상품권을 대신 구매
03
앱 내 잔액
외국인에게는 우리 앱 잔액·바우처로 제공
04
매장 결제
한옥마을 매장에서 앱으로 간편 결제
05
지역화폐 정산
뒷단에서 지역화폐로 정산 — 소상공인 직접 수혜
알리페이가 못 푸는 것 — 지역화폐 캐시백 10퍼센트를 외국인에게 그대로 태워주는 가격 경쟁력.
04 — 수익 모델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가장 빨리 도는 것부터, 멀리 키울 것까지. 우선순위를 분명히 했습니다.

1
여행상품 · 체험 예약 수수료
하나투어 인바운드 연계로 가장 빨리 매출이 도는 축
1년차 시작
2
선결제 수수료 · 낙전수입
충전 후 미사용 잔액 — 강력하나 환불·규제 약관 설계 필수
3
가맹점 프리미엄 노출 광고
지도 상위 노출·추천 배지
확장
4
외국인 소비 · 동선 데이터 B2B
전북도·관광공사·매장 — 정부 심사 「공공 기여」 점수로도 작동
확장
5
전주 로컬 제품 온라인 수출
물류·CS가 별개 사업이라 분산 위험 — 2년차 확장으로 분리
05 — 로드맵

먼저 도움을 주고, 그다음에 결제를 연다.

1년차는 결제 없이 콘텐츠로 트랙션을 만드는 무풍지대. 결제는 검증 위에 2년차 핵심으로 얹습니다.

1년차Traction
전주 한옥마을 완성형 콘텐츠 지도 + 외국인 리뷰 + 예약 수수료. 결제는 제외.
  • 외국인 특화 콘텐츠 지도 구축 (가격·맛·성분·스토리·포토존)
  • 외국인 리뷰 플랫폼 가동
  • 개발 약 5개월간 콘텐츠 제휴 매장 30곳 이상 확보
  • 여행상품·체험 예약 수수료로 첫 매출
  • 대표 직접 개발 · 코어 최소 인력 · 콘텐츠 현장 외주·파트타임
2년차Gateway
지역화폐 연계 결제 도입 + 권역 확장. 1년차 30곳이 결제 가맹으로 자연 전환.
  • KIS정보통신·지역화폐 결제 제휴 (전북창경 연계)
  • 전자금융 규제 구조 정밀 설계 후 선결제·낙전 모델 가동
  • 지역화폐 가맹점이 이미 깔려 있어 닭과 달걀 문제 최소
  • 제주·부산·서울 권역 확장 착수
  • TIPS·LIPS·엔젤 투자로 인력·규모 스케일업
06 — 1년차 KPI

숫자로 증명한다.

심사와 후속 투자 양쪽에 그대로 쓰이는 검증 지표.

KPI 01
외국인 앱 다운로드 · MAU
KPI 02
콘텐츠 등재 · 제휴 매장 30곳
KPI 03
등록 리뷰 수
KPI 04
여행상품 · 체험 예약 전환 건수
07 — 팀 · 기관 · 자금

같은 돈으로 더 멀리.

대표가 직접 만들고, 선정 기관이 뒤를 받칩니다.

실행 체계

개발대표 직접 (외주 최소화)
콘텐츠현장 상주 코어 + 외주·파트타임
실증 자산꿈돌이 배낭여행 AI 굿즈 출시·판매
경력관광(하나투어) · AI·IP·플랫폼 기획/개발/운영
지원 기관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1차 선정·지원 중)
결제 파트너KIS정보통신 (정공법 직접 제휴)

자금 · 법인 순서

사업자 미등록 상태. 2차 통과 후 전북 내 등록으로 골든티켓 조건까지 충족합니다.

2차 통과 전북 법인·사업자 등록 자금 집행 1년차 KPI 달성 TIPS·LIPS·엔젤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 원
전북행 골든티켓2단계 통과 시 500만 원 가산
후속 확장 자금TIPS · LIPS · 엔젤 투자
맞춤복

모두의 창업 · 전북 로컬트랙에
꼭 들어맞는 사업.

외국인의 소비가 전북 지역화폐로 흘러 소상공인에게 직접 닿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정부지원의 가장 큰 명분을, 사업의 본질로 품고 있습니다.

외국인 특화 콘텐츠 지역화폐 게이트웨이 전주시 정책 정합성 전북창경 선정·지원 로컬 경제 직접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