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구글 지도가 담지 못한 스토리·맛·가격·포토존을 외국인 눈높이로 큐레이션하고, 방문객을 전북 지역화폐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콘텐츠·결제 게이트웨이. 김도령과 백구가 안내하는, 외국인 인바운드 전용 여행 플랫폼입니다.
커플여행지도·BUMP처럼 「내 취향대로 지도를 짓고 싶다」는 욕구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그 빈자리가 더 큽니다.
해자는 「결제 그 자체」가 아닙니다. 외국인을 전북 로컬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콘텐츠·결제 게이트웨이, 그 결합이 해자입니다.
현장 상주 전문인력이 제작. AI는 역사 조사·반응 크롤링만 보조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는 사람이 빠르게 만듭니다.
외국인을 전북 지역화폐 경제권으로 끌어들이는 유일한 관문. 쓴 돈이 한옥마을 소상공인에게 직접 꽂힙니다.
한국 폰·계좌 없는 외국인은 지역화폐에 직접 가입할 수 없습니다. 그 장벽을 우리가 가린 것이 곧 기술 해자입니다.
전주시가 직접 「지역화폐 플랫폼 확대 + 미식 관광」을 외국인 유치 전략으로 발표. 우리 사업과 그대로 포개집니다.
외국인은 인증 장벽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그 사이 지역화폐 10퍼센트 캐시백은 그대로 외국인의 몫이 됩니다.
2년차 도입 · KIS정보통신(전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정공법 제휴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가장 빨리 도는 것부터, 멀리 키울 것까지. 우선순위를 분명히 했습니다.
1년차는 결제 없이 콘텐츠로 트랙션을 만드는 무풍지대. 결제는 검증 위에 2년차 핵심으로 얹습니다.
심사와 후속 투자 양쪽에 그대로 쓰이는 검증 지표.
대표가 직접 만들고, 선정 기관이 뒤를 받칩니다.
사업자 미등록 상태. 2차 통과 후 전북 내 등록으로 골든티켓 조건까지 충족합니다.
외국인의 소비가 전북 지역화폐로 흘러 소상공인에게 직접 닿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정부지원의 가장 큰 명분을, 사업의 본질로 품고 있습니다.